프리미엄 바움쿠헨 하우스 ‘카페바움(KAFFEE BAUM)’ 본격 가맹 사업 시작

카페바움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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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edriv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138940205


독일 전통과자 바움쿠헨을 새 스타일로 재탄생시킨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카페바움(KAFFEE BAUM)이 다년간 준비로 브랜드 콘셉트, 메뉴 선호도, 객단가, 전략 포지셔닝 등 가맹점 모집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며, 본격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카페바움(KAFFEE BAUM)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역할로 국내 프랜차이즈 최초 3원화된 디저트 생산시설을 직접 운영, 생산해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갖추었으며, 자체 생산을 통한 가맹점 수익을 극대화했다.카페바움(KAFFEE BAUM)의 최고 파티쉐 전문진은 가맹점 매출 향상을 위해 지속으로 경쟁력 있는 디저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도 음료, 디저트 바움쿠헨, 포장, 배달의 4모작 매출 구조로 안정성을 더해 높은 객단가를 실현하고 있다.


카페바움(KAFFEE BAUM) 본사 관계자는 “이미 레드오션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디저트 카페 수는 날로 증가하지만, 특색없는 디저트 카페는 결국 오래 갈수 없다. 카페바움은 국내외 최고 파티쉐 전문진의 구성으로 대중성, 차별성, 독자성을 갖춘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점점 커지는 디저트 시장에 새로운 신흥강자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를 성장, 도약의 해로 정하고 디저트 카페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 이다. 지속적이고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가맹점 경영을 우선으로 시장 선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핀 브레드는 카페바움(KAFFEE BAUM)의 모태가 되는 기업으로 스타벅스, 커피빈, 롤링핀, 오설록 등 제품 개발 및 B2B 디저트 납품 전문 기업이다. 핀 컴퍼니는 사회적기업으로 전라도 익산에 위치, 약 1500평 대규모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 바움쿠헨 전문 생산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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